최성민 - 복수초
산~~~~천도 잠이든 계절
사랑이  그~~~~~~~~~~ 리워
떠난님 그리다
깊~~~~은 산 자락 눈을 뚫고~
우뚝선  외로운 꽃 한송이
가신님 오실까봐  샛~ 노란 옷
갈아입고 기다리다 지쳐
시들어가는 꽃~
아~~~~아아 아아~  내 이름은~
내이름은  외로운 복수초
가신님 기다리다 지쳐
꽃잎은 시들어도 아아
내~~~~ 이름은  복~ 수~ 초~
2절))
산~~~~천도 잠이든 계절
사랑이 그~ 리워 떠난님 그리다
깊~~~~은 산 자락  눈을 뚫고~
우뚝선 외로운 꽃 한송이
가신님 오실까봐  샛~ 노란 옷
갈아입고  기다리다 지쳐
시들어가는 꽃~
아~~아아 아아~ 내 이름은~
내~~~~이름은 외로운 복 수 초
가신님 기다리다 지쳐
꽃잎은 시들어도 아아
내~~~~ 이름은  복~ 수~ 초~
(올)내~~~~~~~~~~ 이름은 복~ 수~~ 초~~~
(올)아아 ~ 내~~~~~~~~~ 이름은 복~ 수~~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