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7 의 렌더링 방식이 IE6과 다르다.
CSS testing of Selector and Pseudo selectors 를 보면 IE7 은 FF 에 더 가까와 지고 있다.
그래서 바야흐로 브라우저 3개를 켜고 코딩을 해야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Selector Hack 을 이용하는 것이다.
.context_bar_form_field
{
height: 15px; // 모든 브라우저
#height: 15px; // IE 전용
_height: 21px; // IE6.0 과 이전버젼용
}
우선 파폭에 맞추어 개발을 한 후 E7 에서 점검한다.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 접두어를 붙여 수정해 준다. #이 붙은 것은 FF 에서 무시한다. 하지만 IE 는 재설정 해준다.
다음에 IE6 을 열고 수정하면서 _ 를 접두어로 붙여 새로 재설정 한다. IE7 은 '-' 가 붙은 것을 무시한다.
E 용인 expression을 사용하여 본다면
a { expression(어쩌구 문법) }
이렇게 해서 a 태그 즉, 링크에 걸린 항목에 대하여 expression은 적용 시킬 수 있을것입니다.
그럼 예로.. 링크주소중에 pdf 라은 확장자가 있다면 링크 앞에 자동으로 PDF 아이콘을 띄워봅시다.
a[href $='.pdf']{
padding-left: 20px;
background: transparent url(pdf.gif) no-repeat center left;
}
음... 불여시에서 사용하는게 훨씬 간편하네요 @@;;
[href $='.pdf'] 이 구문에서 $는 .pdf로 끝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pdf로 시작하는 것을 찾으려면 $대신에 ^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href ^='.pdf']가 되겠죠. 그냥 포함 되어 있는지를 찾는 거라면 *을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