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분이시라면 아직까지 태그를 잘 모르시는 분일겁니다.
Html이란 "Hyper 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인터넷의 월드 와이드 웹에서 사용하고 있는 숫자, 문자, 기호, 이미지 등을 지원해 주는 일종의 통신규약입니다.
즉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프로그램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Tag 명령어들이 모여서 Html문서를 이룹니다.
태그는 대소문자 구분이 없지만 문서 파일등의 이름은 소문자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Tag 사이에는 하나 이상의 공백은 무시됩니다.
쉽게 말해서 스페이스바를 100번을 쳐도 웹상에서 보여질때는 사이띄기가 한칸 밖에 되지 않습니다.
Tag의 기본 원리는 간단합니다. <태그 명령어>내용 넣는 곳 </태그 명령어> 이런 형태입니다.
하지만 예외도 있죠 일부 태그명령어 중에 단독으로 실행되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br>,<p>,<meta>,<hr>, img, bgsound, embed 등등이 있습니다.
태그명령어 종류는 만지만 주로 쓰이는 것은 몇가지 되지 안습니다.
보통 주로쓰는 명령어로서는 문서/목록/링크/테이블/프레임/사운드/이미지/서식/기타등등
태그들이 있는데 만은 것 같지만 이 중에서도 자주 쓰이는 명령어는 그리 만치 안습니다.
●태그는 과연 어디에 쓸까요?
태그는 웹페이지 즉 홈페이지를 만들때 사용합니다.
원래 목적도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 졌구요.
태그는 그리 어려운게 아닙니다. 초보자도 몇일만 배운다면 간단한 홈페이지 정도는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너 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만든다면 쉽겠지만 방대한 양을 만들 경우에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왜냐하면 태그라는 것은 일일이 손으로 명령어를 써줘야 되니까요.
이런 단점을 보완 하기 위해서 생긴게 웹 에디터입니다. 웹 에디터다 뭐냐구요?
웹 에디터란 나모나 프론트페이지 2000이나 드림위버 핫독등과 같은 프로그램인데
워드식으로 간단하게 글자나 이미지를 넣고 편집하는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태그로만 웹 페이지를 구성한다면 금방 싫증이 나겠죠.
그래서 자바 스크립트나 자바 애플릿 같은게 있습니다.
단순히 글자와 그림만 있다면 그 웹페이지를 다시 찾지 안을 것입니다.
●저도 태그를 배울려고 부단한 노력을 했습니다.
주위에 태그를 잘 아는 사람도 없어서 혼자사 배울려고 하니까 힘이 들었죠.
첨에는 글자에 칼라를 넣는 것도 몰랐을 정도 였는데, 지금은 만이 발전이 된거죠.
좀 무식하지만 첨에 태그를 알기 위해서 신기한걸 보면
소스보기를 한후에 메모장에 뜬 소스하고 웹 상에 나와있는 문서하고 비교해 가면서 공부를 했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되어서 그래도 잘은 못하지만 그나마 여기까지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