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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
| UDP는 TCP에 대응되는 개념입니다. TCP는 패킷을 나누고 결합하는 역할을 하고 에러가 존재하면 이 패킷을 다시 보내는 재전송 등의 역할으로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UDP는 TCP와 같이 초기의 세션의 설정이나 데이터의 전송 시의 에러 체크를 전혀하지 않는다는 단점을 장점화하여 TCP가 수행하는 오류 체크와 재조립 등에 필요한 시간을 아낍니다. 즉, UDP는 신뢰성보다는 데이터의 빠른 전송을 위해 사용되어지며,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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